• 오베르쉬아즈
  • FRANCE

고호 가 마지막 생을 살았던 곳, 오베르쉬아즈, 고통과 절규 그리고 희망과 열정을 그는 이 곳에서 그림에 담아냈다. 이 조용하지만 인상적인 마을에서 가만히 바람소리에 귀를 귀울이다 보면 고호가 미친듯이 붓을 놀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