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- 박종호
작성일 : 2012-07-10 조회수 : 11314 첨부파일 : VFREVF85Njcg.jpg
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- 박종호

유럽 예술의 절정, 오스트리아 빈에서 전하는 위대한 예술과 인생의 아름다움!

문화여행자 박종호의 오스트리아 빈 예술견문록『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』. 이 책은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의 매력을 전하는 예술 기행서이다. 국내 최초의 클래식 음반 전문점인 ‘풍월당’ 대표로 클래식 음악의 진가를 알리고 있는 저자가 직접 두 발로 찾아다니면서 기록한 내용을 담았다. 세기말 빈을 빛내고 사라져간 수십 명의 예술가들의 인생과 그 흔적을 미술관과 극장, 연주장, 카페 등을 거닐며 찾아본다.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, 음악가 구스타프 말러, 극작가 후고 폰 호프만슈탈, 건축가 오토 바그너,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 1900년을 전후한 시대에 살았던 인물들이 남긴 문화 운동과 예술적인 혁신을 만날 수 있다. 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이루었던 도시였던 만큼 역사와 전통으로 가득 찬 빈의 매력을 새로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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